CNN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까지 인디애나주의 초반 개표 현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67.2%의 득표를 기록하며 30.9% 득표에 그친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선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같은 시각 켄터키주에서도 트럼프 대통령(55.3%)이 바이든 후보(43.1%)를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은 지난 2016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당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인디애나주와 캔터키주의 선거인단 규모는 각각 11명과 8명이다.
|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