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전북 포근한 입동…맑지만 초미세먼지 '나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붉은 단풍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절기상 입동(立冬)인 7일 전북은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지역별로 9∼13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전날보다 3도 안팎 올라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 0.5∼1.0m, 먼바다 0.5∼2.0m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