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日스가, '당선' 언급 피하며 "바이든, 해리스 진심으로 축하" 이데일리 원문 김보겸 입력 2020.11.08 10:1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