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가, 2월 방미 타진…바이든 1월 취임 후 가능한 빨리 회담" 뉴시스 원문 김예진 입력 2020.11.10 11:0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