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백악관 1등 도착' 노리는 日스가, 곧 바이든과 통화 뉴시스 원문 김혜경 입력 2020.11.11 10:5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