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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문 대통령, 日 스가 총리와 첫 다자 정상회의 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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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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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 전화 회담을 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PA


    [쿠키뉴스] 김동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아세안 및 한·중·일 정상회의에 이어 아세안 10개 회원국과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18개국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잇달아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 노력을 소개하고 각국 정상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이날 회의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취임한 이후 문 대통령과 동반 참석하는 첫 공식 석상이 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한·아세안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신남방정책 플러스’ 전략을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아세안 정상외교에 들어갔다.

    13일에 한·메콩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한 문 대통령은 15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RCEP)에 서명할 예정이다.

    chobits309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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