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재단은 방송인 김나영(39) 씨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여성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유튜브 채널 광고 수익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의 한부모 여성 대출 지원사업인 ‘희망가게’를 통해 창업한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 ‘노필터TV’를 운영 중인 김 씨는 올 6월에도 유튜브 수익금 누적 1억3000만 원을 기부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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