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으로 전날보다 199개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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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신종 코로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흘 연속 1만여개교가 등교 수업을 조정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 기준 15개 시·도 1만762개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전날보다 199개교 감소했다.
내년 1월 4일부터 8일 사이 대다수 학교가 겨울 방학을 시작하면서 등교 수업일 조정하는 학교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서울(1879개교), 대구(404개교), 인천(633개교), 광주(559개교), 울산(356개교), 경기(4219개교), 강원(984개교), 경북(1396개교), 제주(317개교) 소재 학교가 전체 등교수업일을 조정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50명이 늘었다. 누락 확진자 숫자까지 더해져 26일 51명, 27명 50명, 28명 41명대를 기록했다.
교직원 확진자도 5명 추가 총 530명으로 집계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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