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
그동안 학교의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은 교직원이 시·군교육지원청에 있는 탐지기를 빌려 연간 1회 실시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그러나 탐지의 정확성이 떨어져 점검 효과가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올해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각급 학교 화장실의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전문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경남 등 일부 지역의 학교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돼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교 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서기도 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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