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김 처장은 오늘부터 임기 3년 동안 공수처를 지휘하게 됩니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식이 끝난 뒤 김 처장과 환담하며, 공수처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정치로부터 중립성과 기존 사정기구로부터 독립성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전체 수사역량을 더 건강하게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검경과의 협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공수처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어제 김 처장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했고,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김 처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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