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스가 "한일관계 이대로 방치 안 돼"···與간부 심야 회식 사과 서울경제 원문 곽윤아 기자 ori@sedaily.com 입력 2021.01.27 16:41 댓글 3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