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바이든·스가 첫 통화 "'조', '요시'라고 부르자"...올림픽 언급 無 파이낸셜뉴스 원문 조은효 입력 2021.01.28 09:48 최종수정 2021.01.28 10:20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