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스가 내각 지지율 40% 아래로···올림픽은 재연기·취소 의견이 대세 서울경제 원문 맹준호 기자 next@sedaily.com 입력 2021.02.07 21:1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