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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 (일)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文대통령, 주변국에 4개 국어로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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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영어로 새해인사

    일본어 인사는 제외돼 눈길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설날인 12일 이웃 국가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국어를 포함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등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글을 올려 “설날을 맞이한 이웃나라 국민들께도 새해 인사를 전한다”며 “2021년 새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 마스크를 벗고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

    가장 먼저 한국어로 글을 올렸고 이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로 같은 내용의 인사를 차례로 썼다. 일본어 메시지는 별도로 작성하지 않았다. 일본은 1월1일에 설날을 지내는 것으로 통일한 까닭이다.

    이데일리

    (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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