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올해 203억원을 들여 친환경 자동차 960대를 보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예산과 물량 모두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차종별로는 전기 화물차 300대(75억원), 수소차 180대(65억원), 전기 이륜차 190대(3억6천만원) 등이다.
시는 차종에 따라 구매비의 일정 비율을 보조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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