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9 (일)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오세훈 “지난 10년간 죄책감…이제 文 정부에 준엄한 심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