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가 총리가 초청을 받으면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대면 정상회의가 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악시오스는 스가 총리에 대한 백악관 초청이 미-일 동맹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안보 기반에 여전한 린치핀(linchpin·핵심축)이란 메시지를 미 동맹들과 중국에 보낼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대면 회의란 점은 "일상으로의 일부 복귀"를 시사한다고도 했다.
백악관은 악시오스의 사실 확인 요청을 거부했다.
wonjc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