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은 미일 양국 정부가 다음 달 9일 백악관에서 첫 대면 회담을 갖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며 이를 위해 스가 총리가 다음 달 8일 일본에서 촐발해 10일 귀국하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런 일정이 확정될 경우 스가 총리가 미국에 머무는 시간은 만 하루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예방 대책 차원에서 스가 총리의 미국 체류 기간을 가능한 짧게 하고 방미단 인원도 80-90명 정도로 최소화 할 방침입니다.
이에 앞서 가토 관방장관은 스가 총리를 포함한 방미단 전원이 출국 전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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