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등 외신들은 유엔 외교관들을 인용해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아일랜드가 안보리에 오는 30일 비공개 회의를 열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타스통신도 유럽 국가들을 대표해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가 회의 소집을 요구했으며 회의는 30일 비공개로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안보리 이사국들은 지난 26일 비공개로 대북제재위원회 원격회의를 열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15개 안보리 이사국 중 대다수가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유엔 외교관들이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