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부총리는 오늘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서울, 경기, 인천 교육감과 공유하면서 거리두기가 개편되면 수도권 중학생의 등교 수업 확대를 최우선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학교 일상 회복이라는 올해 가장 큰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등교를 확대했다며 비수도권은 90% 이상 학생이 등교하는 지역도 있는데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등교 학생 수가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또 방역 당국은 학교에서의 감염확산 위험도가 높지 않다고 분석하고 있지만 수도권 확진자가 하루 3백 명대로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등교 확대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현준 [shinh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