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지도부가 부산에 여러 차례 방문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은 박 후보가 끝까지 이어갈지, 김 후보가 막판 역전에 성공할지, 부산 선거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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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보들은 1% 안팎이었고, 없거나 모르겠다는 응답은 24.7%였다.
연령별로는 50대 미만에서는 오차범위 내였고 50대 이상에서는 박 후보가 크게 우세했다. 이념적으로 중도층에서 박 후보 47.1%, 김 후보 25.9%를 기록했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김 후보 20.8%, 박 후보 62%로 박 후보가 3배 높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1일 하루동안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에 대해 100%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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