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오세훈, 마지막 유세…朴 ‘텃밭 훑기’VS吳 ‘세대 훑기’ 이투데이 원문 입력 2021.04.06 17:3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