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총력…朴 "바람 방향 바뀌어" vs 吳 "분노·희망·저력 봤다"(종합) 아시아경제 원문 오주연 입력 2021.04.07 11:56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