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직자들은 송언석 의원이 선거 상황실이 마련된 당사에 자신의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다며, 현장에 있던 당직자에게 폭언을 하며 폭력을 휘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직자들은 사실상 '갑질'이라며 송 의원을 향해 사과와 함께 모든 당직 사퇴와 탈당을 요구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송언석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단순 해프닝이었다며, 경위를 파악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YTN 4·7 재보궐선거 특집뉴스 바로보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