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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중국, 日 스가 공물 봉납에 "침략 역사 깊이 반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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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바친 것과 관련해 일본은 침략의 역사를 깊이 반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야스쿠니 신사는 2차대전 A급 전범들이 합사된 곳이라며, 중국은 일본 정계 요인의 잘못된 방법에 시종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왕원빈 대변인은 또 일본은 침략의 역사를 직시하고 깊이 반성해야 하며, 군국주의와 분명히 선을 긋고 실제 행동을 통해 아시아 이웃 나라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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