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문화사업단, 6월부터 시행
전국 135개 템플스테이 사찰서 적용
(사진=한국불교문화사업단)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되며, 1박 2일 템플스테이 비용을 2만원을 할인해준다.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전국 135개 템플스테이 사찰에서 할인이 가능하며, 숙박 시 해당 사찰에 ‘코로나19’ 예방 접종 내역 확인서를 내면 된다.
문화사업단장인 원경스님은 “예방접종 참여 활성화에 앞장서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이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