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김정숙여사, 日스가 부인에 "반갑다"...바이든 여사엔 "美 초청 응할 것" 서울경제 원문 서울=윤경환 기자, 콘월(영국)=공동취재단 입력 2021.06.13 10:33 최종수정 2021.06.13 10:3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