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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수도권 학교들이 전면 원격수업에 들어간 14일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에 참여 중인 학생들이 화면을 통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교육부는 이날 유·초·중·고교 89.4%가 등교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하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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