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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틀랜타 총격범 종신형…추가 재판서 사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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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틀랜타 총격범 종신형…추가 재판서 사형 가능성

[앵커]

지난 3월 미국 애틀랜타의 스파와 마사지숍에서 무차별 총격으로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을 숨지게 했던 20대 총격범이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다만 별도로 진행 중인 한인 사망 사건 재판이 남아 있어 사형을 선고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김효섭 PD입니다.

[리포터]

지난 3월 16일 미국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스파 2곳과 체로키 카운티의 마사지숍 1곳에서 잇따라 총격을 가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로버트 애런 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