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與마저 돌려세운 진정성…윤희숙 사퇴, 책임정치 이정표 될까 머니투데이 원문 박소연기자 입력 2021.09.13 17:17 최종수정 2021.09.13 17:30 댓글 4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