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범수 증인 채택...개봉박두 '네카쿠야' 플랫폼 국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을 비롯해 네이버와 쿠팡 등 거대 플랫폼 기업인들이 대거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갑질 논란에 휩싸인 공룡 IT 기업을 상대로 한 이른바 '네카쿠야' 플랫폼 국감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윤재옥 /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 2021년도 국정감사 증인과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은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