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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기업 '폭주' 규제에 카카오 등은 '전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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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새로운 업종의 기존 기업 사들이며 확장

기업결합 심사, '매출규모'에 '거래금액'도 본다

'온라인 플랫폼 분야 단독행위 심사지침' 준비

플랫폼 기업 '무료 공세' 등에 기존 공식 안 맞아

[앵커]
카카오의 무한 확장과 네이버 쇼핑의 검색어 조작, 또 쿠팡의 입점 업체 '갑질' 등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의 폭주에 정부와 국회가 본격적인 규제에 나섰는데요.

이런 가운데 플랫폼 기업들도 청와대나 검경, 관련 정부 부처 출신을 채용하는 등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남기 기자!

[기자]
네, 경제부입니다.

[앵커]
일단 카카오 사례부터 보겠습니다. 문어발식 확장 논란 속에 정부가 기업결합을 심사하는 기준을 추가할 예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