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현지 시간 4일, 이런 내용이 담긴 전문가패널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보고서는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외국에서 관련 부품과 기술을 입수하기 위한 북한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패널은 "북한이 경제적 난관 극복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전히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기술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북한이 국제사회의 제재를 회피하기 위한 수법을 정교화하고 있다고도 평가했습니다.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 보고서는 연 2회 발간되는데,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안보리 대북 제재 이행 현황을 담았습니다.
YTN 윤현숙 (yunhs@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지금 YTN 네이버 채널을 구독하면 선물을 드려요!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