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文-기시다, 첫 통화 '징용 등 현안' 이견…협력 필요성엔 공감 뉴시스 원문 안채원 입력 2021.10.15 23:3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