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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이낙연의 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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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최지원 기자 나왔습니다. 첫번째 물음표 보죠.

[기자]
첫번째 물음표는 "윤석열은 안 되고, 김오수는 되고?"입니다.

[앵커]
윤 전 총장의 후임인 김오수 전 총장, 성남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했던 사실이 드러나서 논란이죠. 야당에선 김 총장의 지휘권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죠?

[기자]
네. 김오수 총장이 성남시 변호를 맡았던 게 이재명 후보 재직 시절은 아니지만, 야당은 당시의 시정에 대한 수사가 이번 대장동 의혹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수사를 공정하게 지휘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