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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재난지원금 지급

광양시 '상생 국민지원금' 98.2% 지급...29일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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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의 98.2%가 지원금을 수령했다며, 미선청자는 오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국민지원금 신청자 12만 6179명에게 총 315억 4500만 원을 지급했다.

뉴스핌

청사 전경 [사진=광양시] 2021.08.09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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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이 70%, 광양사랑상품권 카드 지급이 29%이며, 1.8%가 미신청했다.

시는 오는 29일 지원금 신청이 마감되므로,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간 내에 카드사 홈페이지나 은행창구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지급받은 국민지원금은 광양시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사용 잔액은 국가와 지자체로 자동 환수된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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