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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총리, 첫 선거 '쓴 잔'...자민당 단독 과반 전망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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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는 일요일(31일) 치러지는 일본 중의원 선거 판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당초 집권 자민당이 단독 과반 의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야권 단일화로 접전 지역이 늘어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게 됐습니다.

도쿄에서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만세! 만세!"

일본 시즈오카현 참의원 보궐선거에서 뜻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