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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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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신도시 인근 상업시설…‘다산 한강 프리미어 갤러리 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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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최근 신도시 인근 상업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대규모 신도시의 경우 사전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입증하는 만큼, 인근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운영이 보장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상업시설 ‘다산 한강 프리미어 갤러리 에비뉴’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7층 연면적 64,948㎡ 규모의 ‘다산 한강 프리미어 갤러리’ 지식산업센터 내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총 73실 규모다.

    다산 한강 프리미어 갤러리 에비뉴의 교통환경으로는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왕숙2지구에 새로 생기는 경의중앙선 신설역(예정)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왕숙신도시 개발 수혜를 누릴 전망이다. 또한 사업지 앞에 위치한 수석IC를 통해 강변북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잠실, 강남 등으로 접근 가능하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토평IC, 북부간선도로 구리IC도 가깝다.

    사업지는 공세권 입지도 갖췄다. 바로 옆에 축구장 6개 규모의 초대형 공원인 고인돌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상업시설 내 산책로가 고인돌공원과 직통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기존 지식산업센터 내 종사자 수요를 비롯해 녹지공간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려는 공원 방문객까지 유동인구로 흡수할 수 있어 평일에 이어 주말까지 사람들로 붐비는 하이브리드 상권 형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일반 상업시설과는 달리 665실의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종사자 고정수요를 품고 있는 데다 인근 약 6,000여세대 주거단지의 배후수요도 갖췄다. 여기에 수도권 동북부 최초로 들어설 예정인 행정·법조타운의 유동인구까지 더해지면 약 2만여명의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지금지구 내에는 행정·법조타운이 한창 조성 중에 있다.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이미 조성돼 있으며, 추가적으로 의정부지방검찰청(남양주지청),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지원) 등도 공사가 한창으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공공기관 종사자와 방문객 등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다.

    집객력도 우수하다. 다산 한강 프리미어 갤러리 에비뉴는 다산신도시 중심을 관통하는 중심상업지구 메인대로변 입지에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접근성과 가시성 뛰어나 상권 활성화에도 유리하다.

    한편, 다산 한강 프리미어 갤러리 에비뉴는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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