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시장, 이전 공공기관장에 주요 현안 사업 설명
조규일 진주시장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들이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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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이 23일 더하우스 갑을에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11명을 초청, 지역 현안 사업 및 혁신도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규일 시장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추진사업 ▲2023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유치 △LH 해체 반대 관련 그간의 추진사항 ▲12월 축제 등 주요 현안에 관해 설명하고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박영수 국토 안전관리원은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에 대한 홍보를,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상생 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신규 참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조규일 시장은 "LH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수도권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 시 혁신도시에 연관기관이 이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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