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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윤창호법 위헌' 후속 조치 마련...혼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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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회 이상 음주운전을 가중처벌하는 이른바 '윤창호법' 조항에 대해 최근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렸는데요.

현재 진행 중인 수사나 재판에서 혼선이 예상되자, 검찰이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종원 기자입니다.

[기자]
헌법재판소는 지난주 이른바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일부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2회 이상 음주운전을 할 경우, 2년에서 5년까지 징역형 등으로 가중처벌하도록 한 조항이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