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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2시간 '떼창'…BTS "아미 덕분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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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BTS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틀째 공연은 언론에도 공개됐는데, 5만 명이 넘는 팬들이 함께 한 현장, 보시죠.

LA에서 김종원 특파원입니다.

<기자>

퍼미션 투 댄스, 춤추는 데 허락은 필요 없다는 이번 공연의 제목을 표현하듯 쇠창살을 깨부수고 BTS가 무대에 등장합니다.

5만 명 넘는 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쏟아내면서 공연장인 초대형 풋볼 경기장이 흔들릴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