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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더모스트 광안’ 임대시장 전망 밝은 소형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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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구에 최적화된 풀옵션 소형 오피스텔, 임대전망 청신호

-전세난, 집값 상승 속 오피스텔 수요 몰리며 당분간 강세 현상 지속 전망

-임대수익률은 물론 주변 개발로 미래가치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 눈여겨 볼 것 조언

-광안리 오션뷰라인 따라 아파트 및 오피스텔 입주 개시···신흥 프리미엄 주거지로 떠올라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광안리에 들어선 ‘타워더모스트 광안’ 오피스텔 관심 급증

서울경제


전국적으로 아파트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오피스텔 매입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수요가 몰리자 가격도 덩달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점점 아파트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주거용 오피스텔의 강세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8월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7%포인트 상승해 지난해 7월(0.79%) 이후 약 1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오피스텔 거래량도 증가세다. 지난해 오피스텔 거래량은 16만1642건으로 2019년 14만9878건 대비 7.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도 총 7만9287건으로 지난해 상반기(7만8079건) 보다 약 1.5% 증가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오피스텔 강세에 대해 저금리 기조 속에 아파트보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부담이 크지 않은 데다 정부의 규제가 주로 아파트에 집중되자 이를 피하려는 수요가 오피스텔 시장으로 몰린 영향이라고 본다. 때문에 자금력이 부족하거나 임대수익을 찾는 수요자 관심도도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코로나로 인한 소호 창업 및 재택근무 수요 증가에 따른 오피스텔 임차가 활성화 될 것”이라며 “임대 수익률은 물론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인기 지역 내 오피스텔을 눈여겨 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광안리 오션뷰 라인을 따라 신흥 프리미엄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일원에 처음으로 ‘타워더모스트 광안’이 입주를 시작하면서 임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타워더모스트 광안이 위치한 광안리는 해운대와 함께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자 오션뷰 주거타운을 보유한 미래가치가 풍부한 지역이다. 민락수변공원이 부산의 핫플레이스가 되면서 관광객뿐 아니라 2,30대 부산 젊은층의 유입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민락동은 광안대교 뷰 라인을 따라 프리미엄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신흥주거지로 개발되고 있어 선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타워더모스트 광안은 새로운 중심상권으로 자리잡고 있는 광안대교, 그 중심 라인에 위치한 프리미엄 입지로 광안리 해수욕장을 포함해 광안리 카페거리·민락 횟집거리 등 해변 관광명소가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단지 바로 앞에 해운대 핫플레이스인 더베이101(12월 준공 예정)의 2호점인 워프101이 조성되고 있어 앞으로 주변 가치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타워더모스트 광안은 바다와 인접한 입지에 전체 호실엔 대형 창호를 설치해 수영만과 광안대교를 동시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이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한 일부 호실의 경우 조망·채광·통풍 효율이 높다.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음성인식 IoT (사물인터넷) 시스템 등 적용돼 생활이 편리하다.

단지 내 조경은 남부프랑스를 연상하게 하는 컬러모티브를 적용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비즈니스 라운지, 펫그루밍 시설 (반려동물 목욕실), 외부 손님 초대가 가능한 TTM LOUNGE, 코인세탁실 등이 주요 시설로 들어서 있다.

무엇보다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업체 소시오리빙에서 제공하는 부산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케이터링, 도우미, 이사, 방문 건식 세차, 카셰어링, 공동구매, 홈케어, 아케데미 등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타워더모스트 광안 지상 1층 ~ 2층에는 광안리의 새로운 외식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TTM스퀘어 가든테라스’ 가 들어서 있다. TTM스퀘어 가든테라스는 프랑스 남부의 도시 ‘아를’과 반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를 모티브로 한 ‘아를의 정원 (Arles’ Garden)’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가든테라스몰이다. 프로방스 감성을 담은 별동 상가와 남유럽 스타일의 아치형 특화설계, 조경 특화를 통해 낭만적인 도심 속 자연을 담았다.

이미 SNS에서 유명한365일 줄서는 연남동 맛집으로 알려져 부산 기장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세컨디포레스트, 국내 최초 텐동 프랜차이즈로 일본식 덮밥 전문점인 저스트텐동 등이 일찌감치 입점을 확정하면서 랜드마크 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TTM스퀘어 관계자에 따르면 “민락수변공원, 워프 101, TTM스퀘어 가든테라스로 이어지는 상권이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비롯한 광안리를 찾는 부산 나들이객을 위한 새로운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임차수요가 풍부하고 우수한 시설과 오션뷰 조망으로 오피스텔 임차가 활발하게 진행돼 향후 전망도 밝다”라고 말햇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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