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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광명 탁트인 조망…‘신천역 한라비발디’ 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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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4~111㎡ 1297가구

한겨레

경기 시흥 ‘신천역 한바비발디’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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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가 경기 시흥시 신천동 83-6번지 일원에 짓는 ‘신천역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이달 중순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47층 6개 동에 전용면적 84㎡ 936가구, 111㎡ 361가구 등 1297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신천동은 시흥 은계택지지구에 인접해 있으며 배곧새도시와 장현 목감지구 등과 함께 시흥의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중이다. 단지와 인접한 서해선 신천역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 및 강남까지 1시간내 접근이 가능하다. 수도권 제1외곽순환도로 시흥 나들목과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나들목, 강남 순환도시고속도로 소하나들목 등도 가깝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며, 입주자 취향에 따라 공간 연출이 가능한 가변형 벽체시설도 들어선다. 아이들이 캠핑을 할 수 있는 교육특화 공간인 ‘에듀가든’, 원예 및 작물 재배가 가능한 ‘비타가든’이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시흥시 배곧동 270에 마련된다.

최종훈 기자 cjh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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