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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항서 340㎞ 호텔에 한국인 격리한 일본…"시설 부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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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을 막는다며 나리타 공항을 통해 들어온 한 한국인을 340㎞ 떨어진 지역에 격리했습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인천에서 출발해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한국인 A씨는 나리타 공항에서 직선거리로 약 340㎞ 떨어진 아이치(愛知)현 도코나메(常滑)시에 있는 주부(中部)공항 인근 호텔에 격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