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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사용 교사 7명 육종암·유방암 등 발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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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D 프린터를 수업 교재로 쓴 교사 7명이 육종암 등 각종 질병에 걸린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3D 프린터 출력 과정에서 나온 유해 물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정부는 피해 규모도 모르고, 역학 조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획탐사팀 김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정균 / 故 서울 선생님 아버지 : 3D프린터가 어떤 거라고 진짜 엄청 나한테 자랑하더라고. 원하는 대로 뚝딱 만들어주니까 자기는 이게 도깨비방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