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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28일 전국 아침 영하권 추위…수도권 오전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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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최저기온 -13~1도 예보

    헤럴드경제

    서울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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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화요일인 28일은 전라권과 제주도에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은 대체로 맑겠다. 그 외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은 오전과 밤에, 강원 영서·세종·충북·전북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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