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신지예 사퇴 책임 통감" 김한길도 '사퇴'…윤석열 '극약처방' 머니투데이 원문 안채원기자 입력 2022.01.03 17:23 최종수정 2022.01.03 17:42 댓글 2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