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바이든-기시다 21일 첫 화상 정상회담, 중국·북한 문제 논의할 듯 아시아투데이 원문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입력 2022.01.17 07:33 최종수정 2022.01.17 07:3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