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지난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잇달아 나오면서 테헤란 거리에 큰 환호성이 들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요 외신들은 테헤란 곳곳에서 환호성이 들렸고, 주민들이 창문으로 나와 손뼉을 치고 신나는 곡을 연주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는 큰 휘파람 소리와 환호성이 들리고 폭죽이 터지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운 미래가 가능할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희망이 피어오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메네이 #이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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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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