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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 13일째…"타워크레인 추가 해체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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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1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실종자 수색에 걸림돌이 됐던 타워크레인의 추가 해체 여부가 이르면 오늘(23일) 결정됩니다.

구조 당국은 "붕괴 건물 옹벽의 상태를 고려해서 타워크레인 추가 해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서 실종 근로자 수색과 피해 지원 등을 총괄 지원할 예정입니다.

조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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